경기 안산 도착하자마자 대동서적 사동본점부터 찍고 왔다. 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산책러
여행기록 13개
낯선 동네 걷는 게 취미
✉️ 쪽지 보내기경기 도착하자마자 패터슨카페부터 찍고 왔다.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충북 단양 가곡면 근처 지나다가 도담게스트하우스 발견하고 바로 입장. 조식은 없지만 근처에 아침 먹을 곳이 많다. 위치가 좋아서 뚜벅이 여행자에게 딱이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저장해뒀던 쿠시야 드디어 가봤다.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혼자 전북 온 김에 기찻길옆오막살이 방문. 주문하고 음식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았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드디어 와봤다, 그꽃길. 방음이 잘 돼서 조용히 잘 수 있었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드디어 와봤다, 카페주아. 시그니처 메뉴가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다. 창가 자리에서 밖 구경하며 오래 앉아 있었다. 다음에 울산 오면 또 올 듯.
충남 천안 근처 지나다가 천안혼술바 애월밤 두정점 발견하고 바로 입장.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다음에 충남 천안 오면 또 올 듯.
드디어 와봤다, 우산국호스텔.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다음에 경북 오면 또 올 듯.
혼자 떠난 울산 남구 신정동, 오늘의 목적지는 해파랑길 6코스. 해질 무렵 풍경이 특히 좋았다. 사진 찍을 포인트가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혼자 강원 원주 온 김에 신유 방문.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모루. 강사님이 혼자 온 사람을 잘 챙겨주셨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저장해뒀던 메리메리 드디어 가봤다. 핸드메이드 제품이 많아 특별한 느낌이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