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여행 중에 헤이제제에 들렀다. 가격대가 착해서 지갑이 위험했다. 핸드메이드 제품이 많아 특별한 느낌이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제주살이중
여행기록 26개
제주 한 달 살기 기록
✉️ 쪽지 보내기저장해뒀던 아토다이닝 상무점 드디어 가봤다. 하이볼이 진하게 나와서 만족. 전남 서구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네기다이닝라운지.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전북 전주 여행 중에 황금한방사우나에 들렀다. 시설이 깨끗하고 탕 온도가 딱 좋았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혼자 떠난 제주 제주, 오늘의 목적지는 오사카데스 제주탑동점.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전남 남구 도착하자마자 아리네게스트하우스부터 찍고 왔다. 침구가 깨끗해서 만족스러웠다.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전남 남구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울산 울주 청량읍 여행 중에 이프커피 본점에 들렀다. 콘센트가 자리마다 있어서 노트북 하기 좋다. 다음에 울산 울주 청량읍 오면 또 올 듯.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지리산참숯굴찜질방. 수면실이 조용해서 푹 쉬다 나왔다. 수면실이 조용해서 푹 쉬다 나왔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혼자 충북 제천 온 김에 휴가 게스트하우스 방문. 조식은 없지만 근처에 아침 먹을 곳이 많다. 위치가 좋아서 뚜벅이 여행자에게 딱이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드디어 와봤다, 서퍼호스텔. 1인실 컨디션이 좋아서 푹 쉬었다. 조식은 없지만 근처에 아침 먹을 곳이 많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혼자 떠난 전북 군산, 오늘의 목적지는 월명동휘겔리.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다음에 전북 군산 오면 또 올 듯.
드디어 와봤다, 영애네북카페.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제주 근처 지나다가 해바라기 발견하고 바로 입장. 여행 피로가 싹 풀리는 코스였다. 시설이 깨끗하고 탕 온도가 딱 좋았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혼자 경북 경산 온 김에 임가네족발보쌈 방문. 조명이랑 음악이 혼술 분위기 제대로다.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다음에 경북 경산 오면 또 올 듯.
울산 울주 상북면 여행 중에 등억알프스온천텔에 들렀다. 시설이 깨끗하고 탕 온도가 딱 좋았다. 수면실이 조용해서 푹 쉬다 나왔다. 다음에 울산 울주 상북면 오면 또 올 듯.
혼자 강원 삼척 도계읍 온 김에 폐광지역 통합영상미디어센터 방문. 결과물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뿌듯했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경남 근처 지나다가 디피랑 발견하고 바로 입장. 해질 무렵 풍경이 특히 좋았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제주 서귀포 대정읍 여행 중에 올레길 12코스(무릉-용수 올레)에 들렀다.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넉넉히 잡고 가는 걸 추천. 평일 낮이라 한산해서 혼자 천천히 둘러봤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혼자 제주 온 김에 코우 방문. 조명이랑 음악이 혼술 분위기 제대로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경북 여행 중에 감포해수탕에 들렀다. 수면실이 조용해서 푹 쉬다 나왔다. 수면실이 조용해서 푹 쉬다 나왔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울산 도착하자마자 일산해수욕장부터 찍고 왔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구성이었다.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넉넉히 잡고 가는 걸 추천.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드디어 와봤다, 삼산쿠바. 하이볼이 진하게 나와서 만족. 울산 남구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로코코. 가격대가 착해서 지갑이 위험했다. 가격대가 착해서 지갑이 위험했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저장해뒀던 멘야타마시 드디어 가봤다. 사장님이 앞접시랑 물을 알아서 챙겨주신다. 점심시간인데도 회전이 빨라 오래 안 기다렸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덕충식당. 자리 간격이 넓어서 혼자 앉아도 어색하지 않았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혼자 대구 달서구 온 김에 풍수사주백화점 방문.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힐링이다. 핸드메이드 제품이 많아 특별한 느낌이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